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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정글의 법칙’서 살림꾼 면모 “트와이스 숙소서 청소 담당”

▲정글의법칙 정연(사진=sbs)
▲정글의법칙 정연(사진=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트와이스 정연이 다리 부상 후 생존지로 복귀해 칠면조 사냥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트와이스 정연이 다리 부상후 동료들이 있는 생존지로 복귀해 숙소를 지키며 청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연은 김병만, 최여진, 현주엽,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 사냥에 참여한 '정글의 법칙' 동료들을 부러워하며 "저 진짜 사냥하러 가고 싶어요", "분위기 다운 되는거 싫어요"라며 무료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연은 "선배들 오시기 전에 집 치우려구요. 숙소에서 청소 담당이에요"라며 짐 정리를 시작하는가 하면, 먹기 위한 콩나물을 돌보고 결명자 알맹이를 모아서 불에 볶는 등 살림꾼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이날 정연은 부모님이 잠실에 위치한 고급한식당의 요리사임을 밝히며 맥기니스에 "오세요. 좀 비싸지만 오시면 공짜에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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