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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300만 돌파…입소문 통했다

▲(출처=영화 '덕혜옹주' 포스터)
▲(출처=영화 '덕혜옹주' 포스터)

영화 '덕혜옹주'가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입심을 입증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분으로 300만3064명을 모으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1일 만의 기록이다.

'부산행', '인천상륙작전'을 뒤이어 '덕혜옹주'가 올 여름 한국영화 전성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예매율과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덕혜옹주'가 개봉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터널', '국가대표2' 등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지지 속에 힘입어 개봉 2-3주차인 광복절 연휴에도 '덕혜옹주'의 흥행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덕혜옹주'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일생을 담은 작품. 손예진, 박해일이 주연을 맡았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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