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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3' 케이시 "이제 진짜 시작"(일문일답)

▲'언프리티랩스타3' 케이시 "이제 진짜 시작"(일문일답)(출처=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언프리티랩스타3' 케이시 "이제 진짜 시작"(일문일답)(출처=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언프리티랩스타3' 케이시가 탈락 후 1문1답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13일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이하 '언프리티 랩스타3') 측은 케이시와 진행한 1문 1답을 공개했다. 케이시는 영구 탈락 후에도 "아직도 꿈만 같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2%, 최고 1.6%를 기록할 만큼 화제를 모았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다음은 케이시 1문1답

Q. '언프리티 랩스타3'를 통해 래퍼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데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케이시: 아직도 꿈만 같아요. 매번 TV로 보면서 랩에 대한 열망도 키웠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데뷔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현실로 이뤄지니까 지금까지도 얼떨떨하고 신기해요.

Q.아쉽게도 '언프리티 랩스타3' 첫 영구 탈락자가 되었는데요, 심경을 전하자면요?
케이시: 당연히 아쉬움이 커요. 방송이 처음인 탓에 긴장을 너무 많이 했고, 이제 막 적응을 해서 이제야 제대로 보여줄 수 있겠다 싶었는데 떨어졌으니까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짧은 기간 동안 많이 배우고 얻어가는 것 같아서, 그 기반으로 더 실력을 쌓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Q.앞으로 '언프리티 랩스타3'를 떠나 어떤 래퍼가 되고 싶은지 각오와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려요.
케이시: 부족한 면은 보완해서 더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어쨌든 진심은 언젠간 통하는 법이고, 늘 살아있는 음악을 하고 싶은 게 제 꿈인 만큼 이제 진짜 시작이니까 노래하는 케이시든 랩하는 케이시든 꾸준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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