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예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리우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io2016 배디와 예디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잘 지키고 있나요? 보고 싶어요"라는 말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의 모습이 보인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선글라스를 쓰고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선글라스를 모자에 걸친 채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4일 오전 진행된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한국 대 온두라스의 경기 직후 스튜디오 방송에서 말을 버벅이는 방송사고를 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장 아나운서는 불안한 시선처리와 대사 처리로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매끄럽지 못 한 진행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