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궁이' 함중아, 과거 마약설 해명.."약 탄 술 모르고 마셔"

▲마약사건을 해명하는 가수 함중아(사진=MBN '아궁이' 함중아 캡처)
▲마약사건을 해명하는 가수 함중아(사진=MBN '아궁이' 함중아 캡처)

함중아가 과거 옥살이의 원인이 된 마약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가수 함중아가 출연해 '스타들의 뒤늦은 고백' 특집을 꾸몄다. 이날 함중아는 과거 자신이 마약으로 옥살이를 했던 것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중아는 과거 마약 사건에 연루된 것에 대해 "히로뽕 꾼이라고 인정이 됐는데 변명해봐야 믿지도 않을 거다. 나는 전혀 대마초를 안 했다"며 말문을 뗐다. 그는 "부산 나이트 클럽에서 인정을 받았었다. 내가 술을 좋아하니 일 마치고 회식을 자주 했는데, 일 마치고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형사들이 들이닥쳤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함중아는 "형사들이 가까운 파출소에 가서 소변검사를 하자고 했다. 근데 양성 검사가 나와서 그 자리에서 체포돼 서울로 잡혀왔다. 테이블을 돌며 마약 탄 걸 받아 먹은 것 같다"면서 "(범인이) 짐작은 100% 가지만 물증이 없다"며 과거 억울한 옥살이의 진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