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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긴장해"..'판타스틱듀오' 바다, 거미 잡고 왕좌로 직진

▲'판타스틱 듀오' 바다(사진=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듀오' 바다 캡처)
▲'판타스틱 듀오' 바다(사진=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듀오' 바다 캡처)

'판타스틱듀오' 바다가 거미를 잡고 왕좌로 1보 전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듀오)에서는 가수 바다가 출연해 가수 거미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바다는 일반인 출연자 바다의 왕자와 함께 S.E.S 히트곡 '꿈을 모아서'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특유의 청량한 음색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고, 기존 곡과는 완전히 다른 편곡으로 환호를 모았다.

앞서 거미는 일반인 출연자 부천 태양의 후예와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You Are My Everything' 무대를 선보였다. 거미와 태양의 후예는 애절함이 가득한 무대로 스튜디오를 감동의 물결에 휩싸이게 했다. 특히 281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으며 바다와 맞대결에 긴장감을 더한 상황.

애절한 거미에 맞선 청량한 바다. 승리의 여신은 바다에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바다는 거미가 얻은 281점보다 8점이 높은 289점을 차지해 1승을 추가했다. 이에 왕좌에 오른 김건모는 바짝 긴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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