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베일 벗는 '불어라 미풍아'..'가화만사성' 뛰어넘을까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후속 '불어라 미풍아'(사진=MBC)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후속 '불어라 미풍아'(사진=MBC)

'가화만사성' 종영이 다가옴에 따라 후속작 '불어라 미풍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임지연 분)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손호준 분)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현재 '가화만사성'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막장 전개, 답답한 전개 등의 비판을 받고 있으나 방송 중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 속에서 방송 중이다.

'가화만사성'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만큼 '불어라 미풍아'가 안정적인 시청률로 첫 출발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오자룡이 간다', '내 사랑 내 곁에', '미우나 고우나'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장미빛 연인들', '천 번의 입맞춤' 등을 연출한 윤재문 PD의 만남도 기대를 더하는 요소다.

임지연 손호준 황보라 오지은 한주완 이종원 금보라 김희정 김영옥 변희봉 등이 출연하는 '불어라 미풍아'는 총 50부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가화만사성' 후속으로 오는 27일부터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