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서지혜 고경표가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후속 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제작 SM C&C)은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는 배우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서지혜는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질투의 화신’ 공식홈페이지 PD노트 코너 속 영상에서 주인공들은 이구동성으로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외치고 있다. 특히, 표나리 역의 공효진은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의 컨디션, 그리고 날씨는 기분 좋은 맑음이라고 합니다”며 극 중 자신의 캐릭터인 기상캐스터처럼 응원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화신 역의 조정석은 “올림픽 기간 동안 제 마음을 리우 특파원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며 역시 자신의 캐릭터인 기자처럼 응원을 건네 재미를 더했다.
재벌 3세 고정원 역의 고경표는 “저도 ‘응원의 화신’이 되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극중 아나운서 홍혜원 역의 서지혜는 “국가대표 선수단여러분 파이팅! ‘질투의 화신’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멘트를 통해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28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