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민(사진=박지민 인스타그램)
새 앨범 '19에서 20'으로 돌아온 가수 박지민이 신곡에 대한 성원을 부탁했다.
23일 오후 가수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많이 덥죠. 오늘 공개된 노래 잘 듣고 계신가요?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네요"라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민은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지민의 디지털 미니 앨범 '19에서 20'에는 타이틀곡 '다시'를 비롯해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전 곡의 작곡, 작사에 모두 박지민이 참여해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다시'는 20살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가사와 박지민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으로 백아연, 백예린 등 JYP 여성 솔로 가수의 연이은 성공을 이어가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