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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국내 최초 실감영상 스포츠 중계 "돌비와 협력, 차별화 된 경험 제공"

▲웨이브 골프(사진제공=웨이브 )
▲웨이브 골프(사진제공=웨이브 )
웨이브(Wavve)가 국내 최초로 스포츠 생중계에 실감 화질·음향 기술을 도입, 압도적 몰입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고 1일 밝혔다.

웨이브는 2일 개막하는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을 시작으로, KLPGA와 KPGA 투어 전 경기에 프리미엄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기술의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한다. 스포츠 라이브 방송에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되는 것은 국내 방송·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돌비 비전은 영상의 최대 밝기와 명암비를 대폭 향상시켜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영상을 구현한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골프 중계 특성상 변화무쌍한 날씨 환경에서도 필드의 미세한 색감 차이와 작은 골프공의 궤적까지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는 머리 위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에 소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배치해 실제와 같은 사운드를 전달함으로써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웨이브 골프(사진제공=웨이브 )
▲웨이브 골프(사진제공=웨이브 )
해당 서비스는 돌비 비전,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LG·삼성·안드로이드·애플TV 등 스마트 TV 전용 웨이브 앱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프리미엄 화질과 음질로 현장의 생동감을 안방까지 전달한다.

한편, 웨이브는 골프 팬들을 위한 ‘골프 전용관'을 통해 시청 편의를 제공 중이다. 전용관에서는 ▲실시간 중계방송 ▲경기 다시보기(VOD) ▲전체/선수별 하이라이트 영상 ▲시상식 및 인터뷰 등 풍성한 부가 콘텐츠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웨이브 플랫폼기술 그룹장은 “스포츠 중계의 본질은 현장의 감동을 시차나 왜곡 없이 전달하는데 있다”며 “돌비와의 협력으로 웨이브만의 차별화 된 스포츠 시청 경험 제공해 팬들이 필드의 감동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부터 열리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은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의 출격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청 선수로 참가해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박성현을 비롯해, KLPGA 대세로 자리 잡은 홍정민, 유현조, 이예원, 방신실이 총 출동해 승부를 가린다. 또한 관록의 김지영과 필드의 인기스타 유현주, 박현경, 노승희까지 가세하며 열기를 더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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