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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허영란, 직접 수세미부터 러그까지…'능력자'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허영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밀레니엄 스타 특집'으로 허영란, 오승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연극 배우와 결혼한 허영란의 신혼집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허영란은 현관문부터 사랑스럽게 집을 꾸며 놓아 MC와 오승은의 감탄을 샀다. 이어 방으로 들어가게 된 네 사람은 허영란과 남편의 결혼 사진을 발견했고, 오만석은 "이 친구 안다. 인상이 좋다. 성격도 좋다"며 예전 허영란의 남편과 함께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영란의 부엌이 공개됐고 허영란은 "맥주를 좋아한다"며 함께 모은 병뚜껑과 컵 등을 공개했다. 이어 허영란은 "수세미를 떠서 쓴다"며 손재주를 공개했고, 이영자는 "남편이 잘 데려간 것"이라며 감탄했다.

허영란의 집에서는 구석구석 귀여운 소품들이 등장했다. 허영란은 소품들을 볼 때마다 "이것도 제가 만들었다"며 직접 만든 러그를 공개했다. 허영란은 "제가 손이 빠른 편이라 1주일도 안 걸리고 2~3일 정도 걸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도 하나 만들어달라"고 부탁했고 오만석은 "바리스타 하지 말고 이거 하라"며 전직을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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