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백승주(사진=KBS2)
'1대 100' 백승주 아나운서가 최후의 1인이 될 기회를 앞두고 6단계에서 탈락했다.
23일 밤 9시부터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오영실, 백승주 아나운서가 출연해 100명의 출연자와 5000만원 상금을 두고 퀴즈를 풀었다.
이날 백승주 아나운서는 어머니가 군인 출신이어서 엄하게 자랐다는 과거사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한 결혼반지를 자랑하며 소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최후의 1인을 거의 앞둔 6라운드 퀴즈에서 오답을 선택해 탈락했고 이어 '1대100' 출연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가 즐긴거 같긴 하구요"라며 "이긴 것 같지 않은 찜찜함은 있지만 (6라운드 통과자)두분이서 열심히 해주세요"라는 말로 무대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