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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90년대 CF퀸 강문영, 20년 만에 예능 나들이

▲'불타는 청춘' 강문영(사진=SBS)
▲'불타는 청춘' 강문영(사진=SBS)

'불타는 청춘' 에 90년대 원조 CF퀸 배우 강문영이 등장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강문영이 첫 출연함과 동시에 김국진과 강수지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강문영은 이날 "나 오다가 커피 다 흘렸어"라며 흰 옷에 얼룩이 묻은 채로 등장했다. 이어 "20년 만에 예능에 나온다"며 "오늘 재미나게 놀다 가고 싶어요. 많이 봐주세요"라며 출연을 알렸다.

김국진은 "내가 강문영을 보네"라며 반겼고 강문영 역시 "팬이다"라며 화답했다. 이에 강수지는 심기가 불편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열애 인정 사실이 알려지며 해당 보도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강문영을 비롯해 강수지, 김국진, 김완선, 이연수, 신효범, 구본승, 최성국, 김도균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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