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빈 디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빈 디젤이 엑소 출신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빈 디젤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xXx Fam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 디젤과 크리스가 편안한 모습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빈 디젤은 브이 포즈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크리스는 손을 턱에 괴고 날카로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빈 디젤과 크리스는 영화 '트리플엑스 리턴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