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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이번엔 표절 시비...'원 라스트 타임'은 표절곡?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미국 연예 매체 TMZ 측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고 단독 보도했다.

작곡가 최근 알렉스 그렉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히트곡 '원 라스트 타임(One last time)'이 지난 2012년 자신이 작곡한 스카이 스티븐스의 '테이크스 올 나잇(Takes all night)'을 표절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그렉스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프로듀서 데이비드 게타가 '테익스 올 나잇'의 후렴을 베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가사 또한 자신의 것을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렉스는 레이디 가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마이클 잭슨 등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유명 작곡가다. 그는 노래 수익의 일부를 자신에게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의 '원 라스트 타임'은 지난 2014년도에 발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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