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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이단옆차기 손잡고 11월 컴백 “음반 작업 중”

▲걸그룹 티아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티아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비즈엔터에 “티아라가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새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미니 음반 형태로 제작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아직 정식 녹음은 시작되지 않았으며 현재 곡을 모으는 단계에 있다. 앞서 티아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워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바, 이번엔 어떤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현재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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