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진 아나운서가 탈락의 눈물을 흘렸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6일 첫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탈락했다.
이날 윤태진은 인간장기에서 참여조차 하지 못했다. 링토스를 열심히 연습했지만 보여줄 기회도 없었던 것.
마을을 떠나게 된 윤태진은 "제가 원래 가진 성격이 답답하기도 했다. 더 좀 다가가지 못해서 그게 조금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87년생인 윤태진 아나운서는 2010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했으며, 이듬해 KBS N에 입사했다. '축구스토리 축구話', '스포츠人 명불허전',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의 방송을 진행하며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