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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체조' 제작자 정아름, 심경을 드러낸 후... 누리꾼 반응 "억울하면 수사받아"

(▲ MBN, 정아름 인스타그램)
(▲ MBN, 정아름 인스타그램)

‘늘품체조’ 제작자로 알려진 트레이너 정아름이 심경을 드러낸 후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아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기력하게 누워있는 그림을 올리며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29일 정아름은 ‘늘품체조’가 자신의 제안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어이없는 찌라시부터 추측성 기사들까지. 제가 무슨 관계라는 등 여러 가지 허위적 보도까지 더럽고 역겹다”고 언론보도를 비판했다. 

이어 그는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은 없다”라며 “이쪽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미 유명했던 차은택 감독을 알고 있는 정도였고 늘품체조를 제외하고 어떤 일도, 작업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아름의 인스타그램를 본 누리꾼들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79hh**** “문제 커지니까 발 빼는거? 나중에 연예계 들어가야 되는데 애매해서 그러는가보네”, yuoi**** “너도 똑같아. 에휴”, kkok**** “경찰, 검찰 가서 받으라고”, revi**** “심정은 안 좋다면서 SNS 하는 강철 맨털이네”, cbin**** “얘도 수사해라 1원이라도 받았으면 처벌받아야지”, mean**** “억울하든 어떻든 연루된 자들 모조리 수사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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