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변호사 시험을 봤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는 차금주(최지우 분)가 마지막 변호사 시험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호사를 시험을 나선 차금주는 박혜주(전혜빈 분)를 만났다. 박혜주는 “이번엔 다른 이유가 없다. 시험을 잘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차금주는 “그래 고맙다”라고 말했고, 박혜주는 “변호사 시험을 쳐서 당당하게 우리 붙어보자”라고 말했다.
이에 변호사 시험을 보고 있는 차금주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점심시간에 함복거(주진모 분)에게 전화가 왔다. 그는 앞서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그는 힘들어하는 차금주에게 “답을 보면 정답이 보인다”라며 “당신이 변호사가 된 모습을 상상해라”며 동기부여를 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