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크 출신 유나킴(좌), 전민주(사진=비즈엔터 DB, SBS 'K팝스타6' 캡처)
디아크 출신 래퍼 유나킴이 전민주를 응원했다.
유나킴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아크와 전민주가 나란히 검색어 1, 2위에 뜬 포털사이트 화면을 캡처했다. 그는 "수고했다 민주야. 너무 예쁘다. 눈물이 나네"라면서 "전민주 네가 제일 예뻐. 눈에 확 들어오네. 고생 많았어. 디아크 리더답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나킴은 지난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지난 해 4월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해 전민주와 함께 걸그룹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디아크는 데뷔하자마자 회사 사정으로 해체를 맞게 됐다.
해체에도 불구하고 유나킴은 디아크 멤버 전민주가 'K팝스타6'에 출연한 것을 보고 응원에 나서 여전한 우애를 엿보게 했다. 특히 "고생 많았다. 눈물이 난다"는 말을 더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나킴은 올해 '언프리티 랩스타 3'에 출연해 'YG 연습생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