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이유영(27)과 김주혁(44)이 목하 열애 중이다. 이에 배우 이유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유영은 1989년 12월 8일 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 김고은, 박소담과 동기다. 재학 당시 2014년 조근현 감독 독립영화 '봄'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이유영은 이 영화로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5년 영화 '간신', '그놈이다', '고란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섰고, 같은 해 올해의 영화상, 부일 영화상, 대종상 영화제, 청룡영화상에 신인 여우상을 휩쓸며 충무로 떠오르는 샛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유영은 '간신'에서 배우 임지연과 파격적인 동성애 베드신을 연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유영은 지난 11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김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유영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가 영화계의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라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