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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다이빙벨' 알리기 적극 동참 "다른 방송국에도 꼭 편성되길"

(사진=박원순 트위터)
(사진=박원순 트위터)

박원순 시장이 '다이빙벨'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tbs 교통방송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이 방송 최초로 방영됐다. 세월호 참사 의 진실을 밝히는 영화의 TV 상영에 누리꾼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박원순 서울 시장이 TV 상영 이후 재차 '다이빙벨' 알리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14일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tbs '다이빙벨' 보셨어요? 꼭 방영되어야될 이야기가 이제야 tbs에서 방영이 됐습니다. 다른 방송국에도 꼭 편성되어 세월호의 진실이 인양되길 빕니다"라면서 '다이빙벨'의 더 많은 방영을 촉구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집에 TV가 없다는 한 누리꾼의 말에 "못보신 분들은 유투브를 통해서도 볼수 있답니다. 진실을 퍼트려주세요. '다이빙벨' 감독판 보기"라면서 유투브 주소를 직접 게재하는 등 영화를 알렸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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