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김소연(사진=비즈엔터DB)
MBC가 올해도 연기대상 트로피를 시청자 투표로 수여한다.
최근 MBC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식의 대상은 100% 시청자 문자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고 밝혔다.
대상 후보로는 '가화만사성' 김소연과 'W' 이종석이 유력하게 온라인상에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확실한 후보자는 생방송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MBC '연기대상'은 지난 2014년부터 생방송 중 시청자를 대상으로 문자 투표를 진행 대상을 수여했다. 2014년에는 '왔다! 장보리'로 역대급 악역을 탄생시킨 배우 이유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5년에는 '킬미, 힐미'로 배우 지성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