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로로 '게임 오버 ?' 뮤직비디오(사진=어센틱)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싱글 '애증'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기준 한로로의 싱글 '애증' 타이틀곡 '게임 오버 ?'와 수록곡 '1111' 뮤직비디오는 합산 조회수 600만 회를 넘어섰다. 지난 2일 앨범 발매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로 한로로는 신흥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게임 오버 ?'는 반복되는 감정 소모 속에서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노재원이 출연해 한로로와 호흡을 맞췄으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실한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영화 같은 영상미로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한로로 '게임 오버 ?' 뮤직비디오(사진=어센틱)
수록곡 '1111' 역시 감정의 모순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상처 입은 채소들을 다정한 손길로 재탄생시키는 독특한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는 곡이 가진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잘 구현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로로는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T1 홈그라운드 EVE FESTA' 등 각종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며 독창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