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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SM, 음악 꿈나무 지원 사업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개최

▲2026 SMF 참가팀 모집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2026 SMF 참가팀 모집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의 막을 올린다.

SM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번 페스티벌의 참가팀을 모집한다. 2015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SMile Music Festival'은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SM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금까지 100여 팀, 800여 명의 청소년을 지원했다.

지원 분야는 보컬, 댄스, 밴드 부문으로 나뉘며,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 2인 이상의 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오는 8월부터 약 4개월간 전문가들의 온·오프라인 트레이닝이 제공된다.

참가팀들을 위해 SM은 연습실 대관비와 영상 콘텐츠 촬영을 지원한다. 특히 SM 소속 아티스트의 멘토링을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이들은 중간 워크숍을 거쳐 연말 최종 무대 공연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SM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수료생들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진로 및 직무 경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SM은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스마일(SMile)'을 론칭한 이후 임직원 봉사단 운영, 장애 어린이 음악 교육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창립 30주년 기념 기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의 공익 캠페인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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