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 김유미 부부(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우-김유미 부부 출산소식에 축하가 이어졌다.
16일 소속사 측은 정우 김유미 부부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유미는 지난 15일 밤 순산 후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정우는 김유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11개월만에 부부를 찾아온 경사에, 누리꾼 역시 축하를 보내고 있다. peh9**** "벌써 아기 낳았네. 자상한 신랑일 것 같다. 축하합니다!", 1hml**** "애기가 인물이 아주 좋을 듯. 엄마 아빠가 잘생기고 예쁘니", etoi**** "새로운 시작이네요. 얼마나 이쁠까! 똘똘 뭉쳐서 행복하시길" 등 반응이 이어졌다.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 1월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정우는 2017년 개봉 예정인 영화 '재심'으로 대중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