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이정 인스타그램)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징맨 황철순이 하차했다.
tvN 관계자는 22일 오후 비즈엔터에 "일련의 사건으로 황철순이 하차했다. 이후 줄곧 출연하지 않았다. 최근 결정난 것은 아니다. 다음 쿼터도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철순의 하차 이후 개그맨 미키광수가 징맨으로 활동 중이다.
황철순은 지난 2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손님과의 시비 끝에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여기에 지난 6일 새벽에는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19%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