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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대한항공 기내 난동 동영상 후기 전해 “분리수거도 안 되는 쓰레기”

▲배우 김지우가 대한항공 기내난동 동영상을 보고 난 후 "쓰레기"라고 비난했다.(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우가 대한항공 기내난동 동영상을 보고 난 후 "쓰레기"라고 비난했다.(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우가 대한항공 기내 난동 동영상을 접한 후 "분리수거도 안 되는 쓰레기"라며 비난했다.

김지우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항공 난동 사건을 동영상으로 접했는데..."라며 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이어 "아 진짜 쓰레기. 휴.. 땅콩사태도 열 받았었는데 이번 사건을 보니 온갖 욕설에 폭력과 폭언.. 어느정도 잘 나가는 'ㄷㅈ'이라는 회사의 아들이라는데 가정교육은 엉망진창으로 받았나보다"라고 적었다.

김지우는 마지막으로 "이런놈은 아예 항공사에서 영영 받아주지 말아야 하는데 처벌도 세게 받아야하는데 아.. 쓰레기. 분리수거도 안 되는 쓰레기"라며 비판했다.

앞서 지난 20일(한국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기내에서 중소기업 D사 회장의 아들 임모씨가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다. 이후 대한항공 기내 난동 동영상이 여러 누리꾼들을 통해 확산되면서 그의 신상이 알려졌고 D사의 물건 불매운동까지 일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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