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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크리스마스’ 주인공 조지 마이클, 53세 나이로 사망

▲고인이 된 조지 마이클(사진=조지 마이클 SNS)
▲고인이 된 조지 마이클(사진=조지 마이클 SNS)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사망했다. 향년 53세.

BBC를 비롯한 영국의 주요 외신은 25일(현지 시각) 조지 마이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사망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지 매체들은 영국 경찰의 말을 인용해 사망 당시 의심스러운 상황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조지 마이클은 지난 1983년 그룹 왬(Wham) 멤버로 데뷔, 앤드류 리즐리와 함께 부른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당시 8000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그는 솔로로 전향한 뒤에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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