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순실구치소청문회(사진=YTN)
최순실 구치소 청문회가 증인 없는 청문회가 될 우려가 있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26일 오전 10시 서울구치소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최순실 구치소 청문회가 열린다.
국조특위 위원들은 서울구치소에 오전 9시 30분쯤 도착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구치소 청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문회가 열릴 구치소 장소는 협소해 취재진은 30여 명으로 제한한 상태다.
핵심 증인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은 "검찰 수사와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불출석 의사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