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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30일 방송 예고, 김영란법 언급…무슨 일?

▲미운우리새끼 12월 30일 방송 예고 캡처(사진=SBS)
▲미운우리새끼 12월 30일 방송 예고 캡처(사진=SBS)

'미운우리새끼' 30일 방송분의 예고가 공개됐다.

24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SBS '미운우리새끼' 멤버들의 회식 장면과 함께 잔을 들어 올리는 김건모의 모습이 담겼다.

김건모는 "내가 낼게"라며 회식비를 계산했고 이와 관련해 김영란법이 제기돼 관심을 모은다.

또한 토니안, 허지웅 어머니의 눈물과 함께 김건모 어머니의 "내 그럴 줄 알았다"라는 말이 전해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5일 밤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SBS 연예대상'에서는 '미운우리새끼' 진행을 맡은 신동엽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동엽은 이날 "이 자리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분이 '미운우리새끼' 어머님들이다"라며 "트로피와 영광을 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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