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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김혜은과 대립 "당신들이 다 꾸민 짓이지?" 무슨 일?

(▲SBS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SBS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낭만닥터 김사부’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2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김혜은, 한석규에 ‘어디서 함부로 의사 행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사부(한석규 분)와 거대병원 이사장 신회장(주현 분)의 딸 현정(김혜은 분)이 마주하고 있다. 현정은 김사부에게 “여기서 지금 뭐하는 겁니까”라며 김사부에게 다가간다. 그러면서 현정은 “당신 이미 업계에서 출신인데 왜 의사가운을 입고 의사 행세를 하고 있지?”라며 김사부를 비난한다.

이에 김사부는 “법적으로 면허 정지 당할 만큼 그런 일 없었다. 그리고 당신들이 다 꾸민 짓이고”라며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현정은 “그래서 컴백하려고 회장님 꼬셨나?”라며 비꼬았다. 이 말을 들은 김사부는 “돈 많은 사람인 건 알고 있었지만, 병원 재단 이사장, 당신 부친이라니 놀랍네”라며 말한다. 그러면서 현정은 신회장을 데리고 서울로 올라 갈 것이라며 “당신 같은 의사에게 맡길 수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김사부는 “그게 무슨 뜰이냐, 정의를 내려 달라”며 당당하게 맞서고 있다.

앞서 김사부는 거대병원 원장 도윤완(최진호 역)에 의해 거대병원에서 나왔다. 여기어 현정이라는 인물까지 더해져 김사부에게 어떤 음모로 김사부를 퇴출 시켰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닥터 김사부’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2016 SAF 가요대전’으로 인해 결방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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