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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덕후 허지웅 “캐리 피셔, 너무 이른 나이에…” 애도

스타워즈 덕후 허지웅이 고(故) 캐리 피셔를 애도했다.

허지웅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워즈: 로그 원’ 자정 상영을 보고 신이 나서 집에 돌아왔는데 캐리 피셔의 부고 기사를 읽게 되었다. 너무 이른 나이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단어를 고르기 어렵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스틸 사진을 게재했다.

허지웅은 방송에서 ‘스타워즈’의 팬임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스타워즈’ 피규어도 다량 보유한 시리즈 마니아다.

한편, 캐리피셔는 지난 23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미국 LA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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