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자로, 세월호 외력에 의한 침몰 의혹 제기…정두언 "사실이라면 엄청난 후폭풍"

(사진=TV조선 '강적들')
(사진=TV조선 '강적들')

'강적들' 자로가 제시한 세월호 외력 인한 침몰 가능성에 정두언 의원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후폭풍 올 것"이라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는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출연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정원 대선 개입 정황 의혹 당시 국정원 댓글을 찾아낸 네티즌 수사대 자로에 대해 언급했다.

자로는 지난 25일 세월호와 관련된 '세월X' 다큐멘터리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자로는 동영상을 통해 '세월호가 침몰된 이유는 외부적 요인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강민구 변호사는 "여기서 외부충격이라는 건 자연재해가 아니라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공격했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정 전 의원은 "충격을 가했다면 의도적인 건데, 한편으로는 음모설로 들리고 이게 사실이라면 어마어마한 후폭풍이 일지 않을까 본다"고 말했다.

함익병 의사는 "합리적인 추론을 한다라고 보면 침몰 자체에 외부 세력이 개입했을 가능성은 있어서도 안되고, 가능성 자체도 낮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