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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아나운서 효과? '한끼줍쇼',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한끼줍쇼'에서 공개된 KBS 조항리 아나운서의 집(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에서 공개된 KBS 조항리 아나운서의 집(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조항리 아나운서의 대 저택이 공개된 '한끼줍쇼'가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는 전국기준 4.915%(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3.518%보다 1.39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창동에서 한 끼 얻어먹기에 나선 '규동콤비' 이경규 강호동과 이윤석, 이수근 등이 의외의 인물들을 만나 재미를 더했다. 특히, K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린 조항리 아나운서의 대 저택이 방송에 담기며 많은 이들에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9.7%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9%를, KBS2 송년 특선영화 '대호'는 2.2%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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