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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8년 만에 '토론' 진행...JTBC '뉴스룸' 신년 특집 편성

▲손석희(출처=JTBC)
▲손석희(출처=JTBC)

손석희 앵커가 토론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선보인다.

30일 JTBC 측은 "연말연시를 맞아 JTBC는 내년 1월 2일까지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해 방송한다"면서 "JTBC '뉴스룸'에서는 신년 특집 대토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은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에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내년 1월 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손석희 앵커는 앞서 MBC '100분 토론'을 2002년 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7년 10개월간 이끌며 토론 진행에 탁월한 능력을 선보였다. 이후 8년 만에 TV 토론프로그램을 진행을 맡게 된 만큼 손석희 앵커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이날 토론에는 '썰전' 콤비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 신당 창당을 앞두고 있는 유승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이 패널로 함께 한다.

한편 JTBC는 '뉴스룸' 대토론 외에 30일 '팬텀싱어' 100분 특집방송, 31일 '뭉쳐야뜬다' 몰아보기 등을 특집 편성했다.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싱포유', 같은 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은 한 주 쉰다. 또, 31일 촛불집회 뉴스특보를 예고하면서 현 시국에 대한 보도를 이어갈 전망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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