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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BC 연기대상] 류준열, 신인상 4관왕…2016 달군 대세배우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류준열이 2016 MBC ‘연기대상’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류준열은 30일 오후 9시 30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6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MBC ‘운빨로맨스’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낸 류준열은 이로서 올해 신인상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류준열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게임회사 CEO ‘제수호’로 분해, 지상파 첫 주연 신고식을 치뤘다.

특히, 류준열은 ‘2016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신인배우상,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드라마 부문 신인상 수상에 이어, 2016 MBC ‘연기대상’의 미니시리즈 부문 신인상의 수상자로 호명되며 올 한해만 신인상 4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류준열은 “연말에 혼자 있는 것보다 다같이 즐기려고 참석한 자리였는데, 소중한 상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감독님과 작가님, 동료배우,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한해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사이에서 환한 희망을 우리 봤던 것 같다. 그 희망과 사랑 잊지 말고 다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침묵’을 촬영 중이며 오는 1월 영화 ‘더킹’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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