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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최원영 부부, 둘째 임신 "행운이 찾아왔어요" 누리꾼들... "부부금실이 너무 좋아"

(▲심이영 임신, 크나컴퍼니, 사람 엔터, MBC )
(▲심이영 임신, 크나컴퍼니, 사람 엔터, MBC )

배우 심이영-최원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4일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심이영 씨가 현재 임신 3개월째"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이 주신 사랑에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am2**** "3년만에 둘째? 행복한 부부야", hb01**** "최원영좋아. 심이영도 좋아", etc7**** "부부금실이 좋구먼", evak**** "축하드립니다~ 최원영 씨 심이영 씨 넘보기 좋아 보여요!", burg**** "첫째도 둘째도 순탄하게 임신하시니 얼마나 큰 복", ahki****"축하드려요. 완전 이쁜 아가 나오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이영은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김 작가 역,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젊은 유란 역, JTBC 금토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 오 형사 역으로 출연 중이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원형은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성태평 역, KBS2 월화드라마 '화랑'에서는 안지공 역을 맡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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