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불야성' 진구-유이)
'불야성' 진구와 유이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측은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유이를 놀리는게 즐거운 진구 팀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구는 메이킹 촬영을 하는 VJ에게 "오 출입증? MBC"라고 말한다. 이에 유이는 "저도 만들어 줘요(출입증)"이라고 투정을 부린다. 이에 진구는 "연기 대상에서 최우수상 받았으니까 출입증 만들어 달라고 해"라면서 "딱! 찍으면 '최우수상 유이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나오도록"이라며 장난을 친다. 이는 유이가 2016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언급한 것. 이에 유이도 맞장구를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야외 촬영에서 진구와 유이는 상대 배우가 떨어뜨린 물건에 놀란다. 이는 캐러멜 과자. 이를 본 유이는 "나 눈돌아 갈 뻔 했어"라고 말했고, 진구는 "너무 노랗다"라면서 장난을 친다. 특히 바람에 머리가 날리고 있는 유이에게 진구는 "그냥 젤로 붙여. 딱! 올백 스타일로"라면서 귀여운 장난을 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이 진구 이요원 등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