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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김고은 가혹한 운명 고백…시청률 15%로 자체 최고 기록 경신

▲'도깨비' 11회 (tvN)
▲'도깨비' 11회 (tvN)

‘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이 자신들을 향한 가혹한 운명에 대항하며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 11회분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5%, 최고 1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tvN 채널의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도 평균 11.7%, 최고 13.6%로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깨비 김신(공유 분)이 도깨비 신부 지은탁(김고은 분)에게 두 사람의 비극적인 운명에 대해 솔직히 고백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가하면 11회분 엔딩에서는 고려시대 김신(공유)과 김선(유인나)을 죽음으로 몰아갔던 간신이 망령이 되어 나타나 충격을 안겼다.

한편 ‘도깨비’ 12회는 7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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