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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1월 말 미니음반 발표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

▲허각 '각별한 송년회' 현장(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허각 '각별한 송년회' 현장(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1월 내 컴백한다.

허각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스테이라운지에서 열린 생일 기념 팬미팅에서 “1월 말 새 미니 음반을 낼 것”이라면서 “겨울에 어울리는 좋은 곡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콘서트도 계획돼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알렸다.

이날 팬미팅은 지난 5일 생일을 맞이한 허각이 팬들과 소통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허각은 “그 동안 쉬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는데 열심히 앨범 준비를 하면서 2017년을 맞이했다”면서 “나를 노래 부르는 사람으로 기억해주고 내 노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형 팬미팅’을 포함한 만큼 라이브 무대도 대거 준비됐다. 허각은 ‘향기만 남아’를 시작으로 ‘시적인 말로 표현하려해도’, ‘사월의 눈’, ‘헬로우(HELLO)’, ‘죽고 싶단 말 밖에’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허각은 자리를 지키며 퇴장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사인은 물론 기념 촬영을 함께 하는 팬서비스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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