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판시네마 제공)
영화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이 골든글로브의 영예를 안았다.
라이언 고슬링은 8일 오후 8시(현지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자주연상을 받았다.
라이언 고슬링은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 ‘더 랍스터’의 콜린 파렐, ‘워 독’의 조나 힐, ‘플로렌스’의 휴 그랜트를 제치고 트로피를 안았다.
‘라라랜드’에서 라이언 고슬링은 어린 시절부터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매일 2시간 씩 쉬지 않고 피아노 연습을 한 결과, 대역 없이 극 중 피아노 연주를 소화하기도 했다.
한편 ‘라라랜드’는 음악상과 주제가상, 각본상도 받으며 4관왕을 달리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