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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이영선, 칸막이 은색 카니발에 최순실 태워와…위세 대단"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YTN)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YTN)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과 '문고리 3인방'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커텐으로 칸막이를 한 은색 카니발에 최순실을 태우고 오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20분뒤에 도착하십니다'라고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에게 문자합니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당연히 청와대 경호실을 프리패스! 위세가 대단하시요? 문고리 3인방도 그저 졸입니다"라는 글로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 전 비서관을 비판했다.

앞서 이날 박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청문회에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 전 비서관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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