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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승연, 프랑스 대선 우려 "극우파 후보 뽑겠다는 친구들 多"

(사진=JTBC '비정상회담')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가 차년에 있을 프랑스 대선을 우려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는 조승연 작가가 재출연해 비정상 멤버들과 세계 각국의 정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승연 작가는 2017년에 있을 프랑스의 대선을 언급하며 "극우파인 마리 르펜을 뽑겠다는 사람이 많다. EU탈퇴 때문이다. 좌우 때문이 아니라 프랑스는 프랑스 답게 살겠다는 말에 현혹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오헬리엉은 "프랑스가 시민혁명 때문에 좌파 성향이 강할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통령을 보면 7명 중 2명만이 좌파였다"며 "오히려 우파 성향이 더 강하다"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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