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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신아영, 다이어트 비법? "무조건 굶기"... 누리꾼들 "무리한 식단 조절 안 돼"

(▲KBS2 '안녕하세요' 신아영)
(▲KBS2 '안녕하세요' 신아영)

'안녕하세요' 신아영 아나운서가 다이어트에 관해 이야기했다.

신아영은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은 운동을 안 하고 굶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16년째 다이어트 중이라는 언니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 사연을 들은 신아영은 "저도 제 동생한테 먹고 싶은 걸 사서 먹인 적 있다. 남이 먹는 걸 보거나, 냄새라도 맡으면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이 "본인도 먹게 되지 않냐"라고 되묻자, 신아영은 "그걸 참아야 되니까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답했다.

신아영은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많이 움직이면 식욕이 돈다. 오히려 운동을 하면 살이 찐다”며 “운동 안 하고 굶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www2**** "하버드 나왔다던데. 머리도 좋고 얼굴도 예쁘네", lac**** "너무 무식한 방법 아니야? 조심해", tngk**** "살 빼는 데는 적게 먹는 수 밖에 없어요", spik**** "완전 사랑스러운 스타일. 그래도 운동은 하는 게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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