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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셋째 아들’ 김동선, 술집 종업원 폭행 영상 공개 ‘처음 아니네?’

▲김동선 폭행 영상 캡처(사진=YTN)
▲김동선 폭행 영상 캡처(사진=YTN)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이 술집 종업원을 폭행하는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오전 한 매체는 김승연 한화그룹의 셋째 아들이자 한화건설 팀장으로 재직 중인 김동선이 술집에서 종업을 폭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입수해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동선은 술집 종업원을 머리를 잡아채는가 하면 얼굴을 때리고 테이블 위로 올라 한 시간 가량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선은 지난 5일 오전 3시 30분경 강남구 청담동의 한 술집서 술을 마신 뒤 위스키병으로 남자종업원 2명을 폭행하고 발길질을 해 순찰차량 유리벽과 차량시트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는 만취해 주점 종업원을 폭행하고 경찰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특수폭행·공용물건 손상·업무방해)로 김동선을 지난 7일 구속했다.

김동선의 폭행 시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0년 서울 용산구 특급호텔 바에서 만취한 채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부수다 경찰에 입건돼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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