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재심’ 정우 “부상으로 이마 50바늘 꿰매”→감독 “그 장면 편집, 미안”

(사진=오퍼스픽쳐스 제공)
(사진=오퍼스픽쳐스 제공)

배우 정우가 현장에서 입은 부상을 언급했다.

10일 CGV 압구정에서는 김태윤 감독과 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재심’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정우는 현장에서 입은 부상에 대해 “유리창이 깨지면서 유리가 나를 덮쳤다. 큰일 날 뻔 했다. 손 열 바늘, 이마 4~50바늘 꿰맸다”고 밝혔다. “지금은 치료를 잘 받아서 괜찮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김태윤 감독은 “정우 씨가 눈가에 피를 너무 많이 흘려 놀랬다. 너무 걱정이 돼서 내 인생도 걱정이 될 지경이었다”며 “정우 씨에게 더 미안한 점은 그 장면이 삭제가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재심’은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담은 이야기. 2월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