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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과의 결혼 소감 “기사로 전해 죄송…열심히 살겠다”

▲박하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하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하선이 류수영과의 결혼 소식 보도 후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변 분들께도, 그리고 이 곳에도 먼저 말씀 드리기 전에 기사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아쉽고 죄송합니다"라며 심경 글을 남겼다.

박하선은 이어 "오늘 다른 기사도 있었고 그 기사는 혼술남녀 종영 직후 바로 인터뷰 했었는 데, 시기상 연말 특집기사로 나오게 되었네요. 오해 될 부분이 있어, 정정도 해 주셨고 일도 소중하고, 이제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은 인연도 놓칠 수 없어 고심 끝에, 그리고 어려운 시기라 조용히, 천천히 준비 중이었습니다"라고 자신의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박하선은 "더 열심히 일하고, 살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 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배우, 좋은 사람, 좋은 부부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앞서 류수영과 박하선의 소속사 양측은 7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지난 2년 여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 온 가운데, 바쁜 연예 활동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로 약속하게 됐다”고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류수영, 박하선의 결혼은 22일 비공개로 치러진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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