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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강소라 열애, 초고속 공개 이유는 박근혜 영향?

▲'풍문으로들었쇼'에서 현빈 강소라 열애에 대해 다뤘다.(사진=채널A)
▲'풍문으로들었쇼'에서 현빈 강소라 열애에 대해 다뤘다.(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현빈-강소라의 열애 보도가 박근혜 대통령이 좋아했던 사실 때문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9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는 '대통령과 연예계 X-파일' 편으로 꾸며져 현빈-강소라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항간에는 현빈-강소라 열애 보도는 최순실 국정농단을 덮기 위함이 아니냐는 말도 나왔는데 이번 사태는 뭐가 와도 덮을 수 없다"며 운을 뗐다.

이에 김대오 기자는 "현빈은 박근혜 대통령이 좋아했다는 것만으로도 리스크가 있었는데 강소라와의 열애를 15일 만에 인정한 것은 자신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빨리 인정한 측면이 있지 않나 싶다"며 "양측이 공식입장을 전하며 굳이 이런 말을 달았다.'이러한 시국에 개인적인 일로 소식 전하게 되어 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입니다'라는 보도자료의 글을 통해 열애 사실을 전했다"고 강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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