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잭맨이 연기하는 울버린의 마지막 작품인 영화 ‘로건’이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한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휴 잭맨)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
칸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로건'이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다. 히어로 무비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소개 되는 건 최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과 마지막 울버린을 연기한 휴 잭맨은 이와 같은 소식을 SNS 통해 알리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